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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주전부터 스파클링 와인 노래를 불렀다.
아침부터 날씨가 멋지길래 음 오늘은..꼭...

늦은 오후 바람도 쐴겸 와인을 사러 나갔다.  특별할인 하는 걸로. 

늦은 오후에 볕은  긴 가을 햇빛이었다.

집에 돌아와 와인은 차가워지게 냉장고에 넣어두고..설레어 하며 얼음 한가득 큰 글라스에 와인을 따랐다.



아..역시 혼자 마시는 게 젤 좋아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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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HolyRan 2011/08/28 11:01 #

    으흑........ 맛있었냐??? 난 오늘 부산으로 고고씽!
  • 밈양 2011/08/29 10:59 #

    빈속에 한잔 마셨다가 고생했다는. 이젠 정말 술 안된다는 ㅠㅠ 출근했겠네 고생하숑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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